1

형평성상 여성에대해서만 적을 수 없어 남성들에대해서도 적는 다. 

남성은 크게 양아치와 바른생활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의 바른생활이라고 양아치와같이 못난 부분이 없는 것이 아니다.

양아치와는 대변되게 위력을 타인에게 내보이는 것이 멋이 아님을 직시하고 있으며 위압감을 조성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양아치가 개과천선하는 경우도 있지만 후술할 쓰레기단계에 이르른 새끼들은 절대로 고쳐쓸 수 있는 족속들이 아니니 피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 양아치남들은 세상을 쾌락과 쟁취로 바라본다.

세상이 마치 이것이 전부와도 같아서 도처에 널린 술과 담배 그리고 여색과 같은 것들을 즐기지 않는 것을 어리석다 생각한다.

그래서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 듯 보이는 바른생활친구들을 비웃곤 하는 데 정작 얘네들이 더 관념적이다.

매우 현실감각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이고 속물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덕택에 정작 본인들은 굉장히 현실적인줄로 안다.

굉장히 편협적이고 쉽게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추진력으로 작용하는 장점도 있지만 이들은 쉽게 얻어진 쟁취로인해 으스대다 패망하는 경우가 많다.

바른생활친구들에비해 공격성도 쉽게 드러내는 덕택에 강인해보이기 쉽고

아무걱정이 없기에 추진력도 있어 보여 자신감이 있는 듯해 이성에게 이들이 매력적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이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실제로 이들중에 큰 성장을 이뤄내는 거인들도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이다.

실제로 이들은 바른생활친구들보다 더 강인하지도 대단하지도 않다.

다만 바른생활친구들중에 등신들이 많아서 그저 도드라져 보일 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하여 바른생활친구들이 더 나은 것도 아니다.

바른생활친구들은 양아치보다 재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사실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둘다 적절히 배합된게 좋은 것같다.

 

2

바른생활남들의 인간군상들

 

1. 관심사형

세상이 본인의 관심사외로는 존재하지 않는 다.

그외로는 절대로 벗어나지 않는 다.

만약 학업과 진로에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면 그 이야기만을 하고 아이돌과 스포츠에 빠졌다면 그 이야기만을 한다.

이밖에 패션, 애완동물, 학문, 사회, 정치등등을 막론하고 꽂히는 관심사가 생긴다면 그에대해 몰입하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 다.

종종 양아치들에게도 이런 유형이 보이지만 드물다.

대화가 자꾸만 본인의 관심사로 귀결되는 둥 유연하지 않기 때문에 이성에게 인기가 없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은 착실하다.

 

2. 외골수형

관심사형을 뛰어넘은 존재들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게 되면 끝장을 보는 정도가 아니다.

단순히 그냥 그게 좋아서 그걸 하는 사람들이다.

예를들어 칼질이 좋아서 회를 뜨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하루종일, 몇년간, 심지어 몇십년간 그것을 즐기며 계속한다.

사회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쌉 고인물들이 이 유형이다.

 

3. 찌질이형

양아치유형에도 찌질이유형이 있지만 걔네가 강약약강을 솔선수범하여 보인다면 얘네들은 그런게 없다.

그냥 존나게 찌질하다.

뭐 때문인지 항상 패배감과 열등감에 휩싸여 있다.

항상 스스로를 자조한다.

나쁜 놈들은 아닌건 아는 데 때때로 이상한데서 공격성이 분출되거나 할 때는 대하기 어렵다.

음울하다.

 

4. 찐따형

주관이 약하고 착하다.

공격성도 친화력도 없다.

욕받이거나 좋은 친구인 경우가 많다.

이성에겐 인기가 없지만 동성에겐 인기가 많다.

항상 누군가가 챙겨준다.

 

5. 감성충

본인만의 감성이 있는 데 그 감성대로 살려는 유형이다.

양아치유형에도 종종 보인다.

 

6. 인싸

친화력만렙찍은 애들이다.

어디서든지 씹인싸에 호감형이다.

 

7. 성실형

묵묵히 자기할일만하는 유형이다.

정말로 묵묵히 자기할일만 하는 데 외골수형과는 좀 다르다.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하는 것이다.

굳이 열정이 있어 하는 게 아니다.

 

8. 쾌남형

성격이 시원시원하다.

운동계열에 주로 많다.

어디에 던져놔도 잘살 것같은 사람들이다.

 

9. 소신형

눈에 불이 켜진 애들이다.

드물지만 종종 보이는 데 정말로 하고픈 일이 있는 사람들이다.

갑자기 정신차려 고3때 공부를 시작해 명문대입학후 지금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친구가 있는 데 딱 이 유형이다.

하고픈 일이 생기자 그것이 소명이라는 듯 그것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

외골수형과는 다르게 그것에 소명의식을 가진 경우다.

 

10. 여성형

남잔데 공감능력이 여성을 상회한다.

전통적인 성상을 상정하여보면 남성적이기보다는 여성적이다.

남성보다는 여성인 친구들이 더 많은 데 정말로 다 친구다.

성적인 긴장감같은 건 서로간에 없다.

종종 이 새끼 게이인가 의심된다.

 

11. 과묵형

존나게 과묵하다.

말이 거의 없다.

물어보는 거에만 대답한다.

가끔 이새끼 간첩인가 생각이 들 정도다.

가끔 등치가 산만한 새끼가 이러면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12. 허풍형

얘넨 입만 열면 구라야 씨발년들이

 

13. 장난끼형

옆사람이 괴로운 경우가 많다.

 

3

양아치의 인간군상들

 

1. 쓰레기

나쁜 것을 한참 넘어서 사람을 이용해 먹기 시작한 호로새끼들이다.

사람이 자위도구인 개씨발년들이다.

사람을 효용가치에 따라 구별하고 호구라고 생각들면 철저히 이용하고 빨아먹고 윗사람이라 판단이 들면 철저히 굽힌다.

이러한 과정중에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 안하면 쓰레기다.

때때로 가족한텐 천사인 경우가 있지만 정작 이들에게 당한 사람들은 가족욕을 제일 먼저한다.

한마디로 누워서 침뱉는 개쓰레기같은 잡것들..

대체로 양아치적 정신은 기본 탑재 되어있다.

사람이라고 부르기 뭐해서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겪는 순간 바로 쓰레기라는 말이 튀어나오게 된다.

 

2. badass

멋진 양아치형이다.

못되보이지만 그리 못되진 않았다.

존나 멋있다.

류승범이나 최민수생각하면 된다.

 

3. 의리형

의리에 죽고 사는 녀석들..

친구라면 죽고 못산다.

단체로 모여서 으스대고 담배태우고 술빨고 하는 게 너무나도 좋은 것이다.

 

4. 소시오패스

이 새끼들은 쓰레기도 넘었다.

늘 좋은 모습을 연기하고 있지만 속내엔 검정이 가득하다.

사기치고 이간질하고 사람들 괴롭히고 그런다.

그냥 재미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다.

드물지만 종종 있는 데 나중가면 모두가 기피한다.

어딘가 나사가 빠진 거 같다.

돈문제로 엮이면 제일 피곤한 사람들

이성에게 인기가 제일 많다.

 

5. 나쁜 찐따

이새끼들은 찐따인데 존나 타락한 찐따이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 데 찐따이기까지 하니 정말로 기피하고 싶은 것이다.

겪어봐야 아는 것인데 이 새끼들은 잘해줘봤자 아무 쓰잘데기가 없다.

 

6. 공부한 양아치

이새끼들은 속마음은 양아치인데 점잖은 척 가식을 떨고 있는 것이다.

늘 마음속에 속물적인 본성과 공격성이 크게 자리해있다.

그저 지금처럼 살면 안되겠다싶어 노력한 경우다.

노력을 했음에도 여전히 양아치근성이 속에 자리해있으니 안봐도 알만하다.

얘네는 개과천선이 잘 안된다.

모든 동기가 어디서 비롯되는 지 생각해봐라

 

7. 으스대고 싶은 동네형

양아치들의 인생 목표가 무언가?

술쳐먹고 담배빨고 여자따먹우면서 좋은 차끌고 으스대기

보통의 사람들에게 이것은 수단이겠지만

이들에게 이것이 목표다.

목에 힘 바짝주고 다니고 싶어 안달나서

무리만들어서 그게 소인배작당인지도 모르고

일찐이랍시고 맴버랍시고 목에 힘주고 다니는 것이다.

그러고는 패거리를 이끌면서 착하고 성실한 애들을 좁밥이랍시고 꼴같잖게 무시한다.

웃긴건 그게 또 좋다고 달려 들어서 벌리는 년들이 있다는 것이다.

 

8. 찌질이

철저한 간잽이, 2인자역할

철저한 강약약강을 솔선수범하여 본인의 자리확인과 확립

그것만이 이 새끼의 삶의 목표

남을 괴롭히는 것이 생존이라서 더욱 악독한 새끼

일제시대였으면 젤 먼저 친일했을 새끼

그리고 존나게 깝치는 새끼

 

9. 착한 양아치

남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눈살 찌푸려 지는 행동을 하지 않는 다.

그냥 본인 욕구대로 행동할 뿐이다.

우린 이들을 욕할 까닭이 없다.

얘네들은 재밌다.

멋지고 괜찮은 놈들이다.

 

10. 쌘남자집착

지가 존나게 빡세면 존나게 뭐든 해도 되는 줄 아는 개똥멍청이새끼들

말로는 늘 분노조절장애이자 다혈질이지만 좆될 것같으면 그딴건 없는 미친 새끼들 

평소엔 괜찮다가 술만 쳐먹으면 못싸워서 안달이다

 

11. 꼰대

그냥 공격성을 드러내고 싶을 뿐인데 꼬장꼬장하게 별 구실들어서 개소릴 해대는 것이다.

 

12. 짱

이 새끼들은 건들지만 않으면 아무 문제 없을뿐더러 아주 괜찮은 성격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들지말라고 했나 그게 딱 맞다.

  • 글쓴이 2019.05.31 16:24
    생각나면 더 추가하겠음
  • 익명2 2019.06.01 07:13
    보빨새끼들 다 죽었으면
  • 익명3 2019.06.03 07:01
    할ㅊ 꿀잼ㅋ 적당히 혼재되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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